[단독]‘뿐이고-나무꾼’ 가수 박구윤 ‘선녀 찾았다! 장가가요’...일반인 신부 이수미 양과 12월 11일 결혼식
국민 신랑감 박구윤 품절됩니다
2016-11-09 박재홍 기자
나무꾼이 애타게 찾던 선녀가 등장했다.
국민 애창곡 ‘뿐이고’, ‘나무꾼’으로 트로트계의 ‘영(Young)’ 열풍의 주인공 가수 박구윤(34)이 일반인 신부 이수미 양과 오는 12월 11일 서울 여의도에 소재한 예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박구윤의 소속사 박라인엔터테인먼트 박진복 대표는 “박구윤이 뿐이고를 외치고, 두바퀴를 부르고 나무꾼으로 프로포즈를 해서 두 사람의 연애부터 결혼까지 스토리가 가사에 딱 맞다”며 결혼 소식을 밝혔다.
박구윤은 신혼여행을 다녀온 후 방송·음악 활동에 전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