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필드호텔스쿨 호텔조리계열, ‘2016 중국요리페스티벌’ 수상
맛, 협동, 창의성, 위생 면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아 각각 금상 수상
5성급 메이필드호텔이 설립한 호텔인재전문교육기관 메이필드호텔스쿨(학장 장도현) 호텔조리계열 재학생이 ‘2016 중국요리페스티벌’에서 금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최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내 아시아문화광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한·중 음식과 전통문화 교류를 통한 상호이해와 미래지향적인 문화공동체 형성, 중국과 친화적인 광주 이미지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국내외 중국 요리 전문가들 200여 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중국요리(전통·응용) 경연 일반부와 학생부 ‘요리라이브’, ‘요리 전시’ 분야와 음식 장식으로 사용되는 조각 작품(채소조각·면소공계) 경연 일반부와 학생부 ‘조각라이브’, ‘조각전시’ 총 4개 분야로 진행됐다.
이 중 일반부 조각전시 부문에 참가한 호텔조리계열 박성우, 이수연, 문용웅 재학생이 화교협회, 중식조리연합회, 중식조리명장 등 전문경연 심사위원들로부터 맛, 협동, 창의성, 위생 면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아 각각 금상을 수상했다.
메이필드호텔스쿨 관계자는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중국요리를 재학생들이 직접 경험하며 동양요리 트렌드를 익힐 수 있도록 대회참가를 권장하게 됐다”며 “재학생들에게 세계요리를 몸소 체험할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수상 스펙을 쌓아 양질의 취업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메이필드호텔스쿨 호텔조리계열은 특급호텔 총주방장 출신, 한국조리기능장 등 베테랑 교수진의 밀착지도로 운영하고 있으며, 실제 호텔에 공급되는 식재료로 실습하고 있다.
32,000평의 호텔 캠퍼스를 보유한 메이필드호텔스쿨은 교육부 인가 학점은행제 교육기관으로, 2년 교육과정 수료 후 전문학사 학위 취득은 물론 국내외 4년제 대학으로의 일반편입이 연계된다.
현재 호텔조리계열, 호텔관광경영계열, 카지노경영계열, 카페디저트계열 등 2017학년도 신입생을 모집 중이며, 메이필드호텔스쿨 홈페이지를 통해 원서접수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