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컨티넨탈컵 U-19 대한민국 대 이란 3:1승
2016-11-08 윤정상 기자
수원컨티넨탈컵 U-19 국제축구대회, 대한민국과 이란전에서 대한민국이 3:1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는 전반에 이우현의 첫골로 시작됐다.
후반에는 이란의 자파리가 1골을 성공시켰다. 반격에 들어간 한국은 이승우의 페널티킥으로 2:1로 리드를 지킨 가운데 이승우의 환상적인 드리볼과 패스로 백승호의 슈팅이 골망을 갈라 기분좋은 3:1 승리를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