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타포토]이혜연 아나운서 “여자의 로망은 웨딩드레스, 부러워요”

제1회 미스웨딩드레스퀸모델 선발대회

2016-11-08     박재홍 기자

결혼정보회사 연애도가 주관한 ‘제1회 미스 웨딩드레스 퀸 모델선발대회’에서 이혜연 아나운서가 “나이를 불문하고 웨딩드레스는 여자들의 로망이죠. 부럽네요. 당장이라도 런웨이에 뛰어 올라가고 싶어요”라고 말하며 부러운 듯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혜연, 류대산 아나운서가 동시 진행을 맡은 ‘미스 웨딩드레스 퀸 모델선발대회’는 결혼을 장려하고 저출산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자 연애도결혼정보가 주관한 법적 미혼여성들의 행사로 지난 6일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호텔에서 성대히 치러졌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30명의 미인들이 경합을 벌인 끝에 12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본선에 오른 30명의 웨딩드레스 모델들은 연애도결혼정보에서 1년간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