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진웅, 주원과 고경표 친해…"최근에도 선글라스 끼고 2시간 같이 걸어 다녀"

민진웅, 주원-고경표 절친

2016-11-08     홍보라 기자

배우 민진웅이 연예계 절친을 밝혔다.

민진웅은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서 절친에 대한 질문에 배우 주원과 고경표를 꼽으며 관심을 모았다.

민진웅은 지난 1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서도 주원과의 친분을 언급하기도 했다. 민진웅은 "단대 법대를 그만두고 연기학원을 다니면서 다시 시험을 보고 한예종에 들어갔다"라며 "학교 선배인 이동휘 씨와 주원 씨와 친하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민진웅은 "주원 씨와 만나면 정말 편하게 논다. 동네 친구다. 만나면 함께 걸어 다니면서 논다"라고 전해 관심을 모았다.

또한 "최근에도 선글라스를 끼고 2시간 정도 걸어 다녔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