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署, 지역주민대상‘ 찾아가는 범죄예방교실 ’운영
2016-11-08 이종민 기자
양주경찰서(총경 이범규)는, 지난 11. 3(목). 11:00 ~ 12:00까지 양주시 고읍동 소재 예향교회 내 노인대학 어르신 150여명을 대상으로 침입절도 · 전화금융사기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범죄예방교실’을 실시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찾아가는 범죄예방교실’은 10월 5일부터 양주경찰서 생활안전과 주관으로 실시되고 있으며, 생안계장 경감 박병무(경찰청 시니어 동료강사) 외 각 기능별 자체 우수강사 4명으로 인력풀을 구성, 그동안 범죄예방교육의 기회가 적었던 관공서, 경로당, 주민회의 장소 등을 방문해『생활범죄, 전화금융사기, 교통사고, 성폭력 등』피해사례를 통한 각종 범죄대처 요령 및 경찰업무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범규 양주경찰서장은 “앞으로도 매월 관내 교육 수요를 파악하여 맞춤형 범죄예방교실을 운영, 범죄예방은 물론 경찰활동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높여 안전한 양주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