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백조의 자태...'미스 웨딩드레스 퀸 모델선발대회'의 퀸
2016-11-07 박재홍 기자
연애도결혼정보가 주관한 제1회 미스 웨딩드레스 퀸 모델선발대회에서 수상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본선에 오른 아나운서, 쇼호스트, 직장인, 학생, 농부까지 다양한 직업군의 총30명의 미혼 여성들은 각기 다른 끼와 열정으로 순백색 웨딩드레스의 지태를 뽐냈다. 결혼정보회사로는 새로운 시도의 캠페인성 모델대회로 ‘결혼문화의 대한 인식재고와 저출산 문제 해결에 기여’라는 주제로 이 행사는 개최됐다.
시상식에서 대상은 조예담, 진은 권민경, 선에 노현서, 윤구정, 미는 이예니, 주혜빈, 김진영이 각각 수상했다. 그외 엔터테인먼트상에 박서연, 연애도모델상 강현선, 뷰티상 천혜진, 베스트드레서 전가연, 포토제닉상 조혜원, 인기상에는 올해 50세로 고운자태를 선보인 이미숙이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