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드레스 입은 30인의 미래신부, '청혼가'에 맞춰 군무 '장관'
2016-11-07 박재홍 기자
6일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호텔에서 개최된 ‘제1회 미스 웨등드레스 퀸 모델선발대회’의 본선에 참가한 30명의 미혼 여성들이 박진영의 ‘청혼가’에 맞추어 단체 율동을 선보이고 있다.
‘그대가 나와 결혼을 해준다면’으로 시작되는 청혼가에 맞춰 시작된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30인 미래 신부들의 율동은 마치 짝을 향해 몸짓하는 백조 무리의 군무를 연상케 했다.
올해 1회를 맞은 미스 웨딩드레스 퀸 모델선발대회는 ‘결혼문화의 인식 재고와 저출산 문제 해결’이라는 주제로 연애도결혼정보가 주관했으며, 이 회사의 이혜연 대표이사가 직접 사회를 맡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