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팝콘소녀 승리, "오늘도 팝콘 한 주먹 했다" 가왕 자리 완벽 적응

'복면가왕' 팝콘소녀

2016-11-07     홍보라 기자

'복면가왕' 팝콘소녀가 또 승리를 가져갔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팝콘소녀가 박효신의 '야생화'로 관객들의 심금을 울리며 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팝콘소녀는 지난달, 첫 출연부터 '비와 당신의 이야기'로 호소력 짙은 목소리를 뽐내며 대중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지금은 '복면가왕' 첫 출연 때와는 다르게 무대에서 안정감을 찾아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있다.

또한 지난주 그녀는 최종 가왕을 가려내는 결정전에서 관객들을 향해 "오늘도 팝콘 한 주먹 하실래예"라고 장난스러운 표현도 무대에서 서슴지 않고 해 관객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때부터 '복면가왕' 무대에 완벽 적응한 모습을 보여준 팝콘소녀는 6일 방송에서는 노래와 인터뷰, 두 마리의 토끼를 한 번에 잡으며 관객들과 패널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 또한 "당분간 팝콘소녀의 안방이 될 듯" "다음주도 너가 가왕"이라는 반응을 보이며 그녀의 독주체제를 예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