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구 둘째 득남, 연예계 소문난 애처가 "칼귀가는 기본, 집안일도 전담"
진구 둘째 득남
2016-11-07 홍보라 기자
배우 진구가 둘째를 득남했다.
6일 진구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진구의 아내가 지난 4일 일산의 한 산부인과에서 둘째 아들을 득남했다고 밝혔다.
이날 진구는 자신의 SNS를 통해 "welcome no.2!"라는 글과 함께 둘째 아들의 발도장이 찍힌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진구는 소속사를 통해 "아내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 앞으로 건강하게 잘 키우겠다. 아빠로서의 든든한 모습과 배우로서의 멋진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두 아이의 아빠가 된 소감을 전했다.
지난 2014년 품절남이 된 진구는 연예계 소문난 애처가로 유명하다.
진구는 늘 촬영을 마치면 집으로 곧장 귀가하는 것은 물론이고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아내를 위해 요리, 청소 등의 집안일을 도맡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진구는 상반기 종영한 KBS '태양의 후예'로 인해 뜨거운 인기 몰이를 하며 다양한 작품 및 광고계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다.
한편 진구의 둘째 득남 소식에 누리꾼들의 축하 물결이 잇따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