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사는남자' 촬영 현장서 김영광-김지훈 브로맨스? "난길이랑 바람나겠어"

'우리집에사는남자' 김영광-김지훈 브로맨스

2016-11-06     김지민 기자

'우리집에 사는 남자' 메이킹 영상에서 수애와 조보아, 김영광과 김지훈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5일 공개된 KBS2 '우리집에사는남자' 메이킹 영상에서 김영광과 김지훈은 술 취한 연기를 하며 도로 위에 누웠다. 김영광 위에 누운 김지훈은 "이제 못 일어나겠다"라며 힘들어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영광 또한 김지훈을 끌고 다니느라 힘이 빠져 자동차에 눕기도 했다. 김지훈은 "이러다가 난길이(김영강)랑 바람나겠다"라고 하자 김영광은 "난길이 다 뺏기는 거야"라고 거들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이어 공항에서 이수혁은 수애와 촬영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수애와 조보아 또한 극중 앙숙 관계와는 다르게 수다를 떨며 친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한 김지훈과 김영광도 극중 삼각관계와는 다르게 촬영 리허설을 하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영광은 술 취한 연기를 보이며 "아저씨 이거 놔요"라며 김지훈을 밀치고 달아나는 장난를 쳐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