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케이투(THE K2)' 송윤아, 윤아 보며 눈물 흘리는 지창욱 보며…'의미심장' 표정

'더케이투(THE K2)' 지창욱, 윤아 보며 눈물

2016-11-06     김지민 기자

'더케이투(THE K2)'에서 송윤아가 윤아 때문에 우는 지창욱을 보고 묘한 감정을 보였다.

5일 방송된 tvN '더케이투(THE K2)'에서 총을 맞고 쓰러진 지창욱(김제하 역)이 깨어났다. 의무실 실장은 "당분간 꼼짝 말고 누워있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지창욱은 "그런데 여기는"이라며 혼란스러워하자 "경찰의 추적을 위해 사모님이 숨긴 거다"라고 답했다.

이어 "그리고 어제 안나(윤아) 아가씨가 왔었다"라고 알리자 지창욱은 "안나가요?"라며 놀라워했다. 그는 "안나가 사정하니까 사모님이 들여보내주셨나 봐"라고 전했다.

지창욱은 "안나 어때요?"라고 걱정하며 "거울아 너 혹시 상황도 녹화해 놓니? 어제 안나 왔을 때 상황 좀 볼 수 있겠니? 나 좀 보여줘"라고 말했다.

지창욱은 자신을 보고 오열하는 윤아를 보며 괴로워하며 눈물을 쏟았다.

마침 지창욱이 깨어났다는 소식을 듣고 달려온 송윤아(최유진 역)는 지창욱이 우는 모습을 보고 미묘한 감정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