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방탄소년단, 역대급 무대로 다음 활동 기약 "섹시 안무로 올킬"

'음악중심' 방탄소년단, 역대급 무대로 다음 활동 기약

2016-11-05     김지민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음악중심'에서 굿바이 무대로 다음 활동을 기약했다.

5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방탄소년단의 '피 땀 눈물' 굿바이 무대를 선보여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방탄소년단은 멤버 슈가와 지민은 굿바이 무대에 앞서 MC석에 등장해 무게감 있는 랩과 귀여운 하트를 춤으로 선보여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어 이들은 굿바이 무대인만큼 어느 때보다 강렬한 안무와 눈빛으로 무대를 장악해 현장 관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수고하셨습니다", "푹 쉬고 더 멋진 모습으로 만나요", "이번 활동으로 존재감 확실하게 어필한 듯"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의 목소리를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