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이소라, 요란한 애인 공개 눈길 "상의만 갖춰 입고 영상 통화"
'나혼자산다' 이소라, 요란한 애인 공개 눈길
2016-11-05 홍보라 기자
모델 이소라가 '나 혼자 산다'에서 애인을 공개했다.
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소라가 출연해 남다른 몸매와 자기관리 비결을 공개해 많은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그녀는 화장을 한 뒤 급하게 상의만 갖춰 입은 채 어딘가로 전화를 걸며 긴장하는 모습을 보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함께 화면을 지켜보던 그녀는 "내 남자친구한테 전화하는 거다"라고 말하면서도 민망한 듯 요란한 소리를 지르며 행복한 미소를 지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그녀는 남자친구와 통화하며 "밥은 뭐 먹었냐", "빨리 와서 나도 요리해 달라", "보고 싶다"라는 등의 이야기를 늘어놓으며 남다른 애정 표현을 해 보는 이들에게 흐뭇함을 전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이렇게 요란하게 애인 공개할 줄 몰랐다", "눈에서 아직도 꿀이 떨어짐", "보기 좋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