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대한민국전통공예대전’ 대상에 목공예 ‘오을효’ 작가의 ‘연화 다상 세트’

2016-11-05     김지인 기자

2016년 10월 26일 오후 한전아트센터 갤러리에서는 제4회 대한민국전통공예대전 시상식이 열렸다.

이번 대한민국전통공예대전 2016 시상식에서 대상(서울시장상)에 목공예 오을효 작가의 ‘연화 다상 세트’가 선정되었다.

 

최우수상 : 박기춘/전통목

우수상 : 류종상/아미타좌불상, 김오연/화합, 이영식/등용문 벼루, 정경주/머물다-여름, 장려상-이형석, 정지인, 차선길, 장민정, 이헌국, 장은정, 최숙경, 여완구, 신경철, 신창도, 양만호, 김주나, 김현경이 받았다.

대한민국전통공예협회 허필호 이사장은 ‘이번 대회에서는 특정 종목에 집중되어 작품을 공모가 많았고 올 여름의 기후 때문에 회원들의 공모가 적었다’고 말하고 ‘내년에는 더욱 더 노력해서 모든 회원들의 공모할 수 있는 더욱 더 발전된 협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와 더불어 제3회 대한민국 등 공모대전 시상식이 동시에 열렸다.

한편 이번 전시는 한전아트센터 갤러리에서 10월 20일~26일까지 전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