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 결혼' 임창정, 아이들과 행복한 한때 눈길 "새엄마와 나이차가.."
'내년 1월 결혼 '임창정, 아이들과 행복한 한때 눈길
2016-11-05 홍보라 기자
가수 임창정이 내년 1월 결혼 소식을 전했다.
4일 한 매체는 "임창정이 내년 1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보도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요가 강사인 것으로 알려진 18살 연하의 예비 신부는 임신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 가운데 임창정이 최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우승 준비 끝! 이제 콘서트 준비하면서 영화 찍어야겠다"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으로 근황을 전해 이목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들 세 명과 함께 야구장을 찾은 임창정의 모습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이 같은 그의 근황에 많은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결혼을 앞두고 있는 예비 신부를 두고 많은 이야기가 오르내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도 그럴 것이 현재 임창정의 세 아들은 각각 7, 9, 11세로, 첫째의 나이가 26세인 예비 신부와 나이 차가 15살 밖에 나지 않기 때문이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새엄마와 나이차가 15살 밖에 안 난다니", "아이들이 크긴 했지만 혼란스러워할 수 있을 듯", "축하는 하지만 걱정된다"라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