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타포토]원조 트로트 신동 가수 리라 ‘강남역에서 다이어트 선포’

뉴타TV 시즌2 제60회 가상현실 360VR 공개음악방송

2016-11-04     박재홍 기자

원조 트로트 신동으로 알려진 가수 ‘리라’가 강남역에서 VR(Virtual Reality) 가상현실로 다이어트를 선포했다.

3일 저녁 서울 지하철 강남역(시설관리공단 강남관리소) 지하도상가 내 허브플라자쉼터에서 북한 미녀 강나라와 작은 요정 리쥐가 공동 MC로, 다임피스 ‘수정’이 스폐셜 MC로 뉴타TV ‘시즌2 제60회 가상현실 360VR 공개음악방송 세계최초 다이어트 비포앤애프터 콘서트 리라X권애진’ 편 특집방송이 진행됐다.

원조 트로트 신동 가수 ‘리라’는 지금의 모습을 보여주는 마지막 콘서트 무대를 기록으로 남겼다.

‘리라’는 이후 100일 중간 점검 ‘앤’ 콘서트와 6개월 뒤에 ‘애프터’ 콘서트로 깜짝 놀랄 변신을 보여줄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