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즐&밀크 배틀, 유저 ‘평점 4.6점’ 큰 호응 이끌어
2016-11-04 박재홍 기자
스마트폰게임 퍼즐&밀크 배틀이 구글플레이에서 유저 평점 4.6을 기록하며 큰 호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전 세계 유저들과 퍼즐대결을 즐기는 이 게임은 지난달 10월 한국을 포함해 135개 국에서 론칭됐다.
국내서는 구글플레이를 통해 론칭된 이 게임은 지난달 4째주 기준 모바일게임순위 구글플레이 퍼즐분야 신규인기게임 차트에서 2위를 차지하며 큰 반향을 일으켰다. 유저 평점도 4.6점이다.
게임 관계자는 “이 인기 순위는 국내 출시 4일만에 달성한 결과”라면서 “무료한 시간 남녀노소 누구나 퍼즐&밀크 배틀이 주는 짜릿한 긴장감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신작 모바일게임 퍼즐&밀크 배틀은 퍼즐을 맞춰 우유가 지나가는 파이프라인을 연결하는 방식이다. 각 나라별 유저는 마치 국가대표인 듯 자국의 국기를 달고 배틀을 벌이는 3매치 모바일퍼즐게임이다.
시간 제한에 관계없이 먼저 클리어한 사람이 승리하는 게임으로 135개 국 사람들과 배틀의 묘미를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