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타포토]‘첼로계의 구하라’ 첼로 트리오 스투페오 박버들 ‘DDP 야외 버스킹 손이 시려워’
구하라 닮은꼴 첼리스트 박버들
2016-11-03 박재홍 기자
여성 첼로 3인조 그룹 ‘스투페오(Stupeo)’가 2일 저녁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어울림광장에서 2016 조명전시·페스티벌 ‘을지로 라이트웨이(Light Way 2016)’ 거리공연(버스킹, Busking)에 참여해 아름다운 조명을 구경하러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클래식 음악을 선물했다.
이날 ‘스투페오’ 멤버 첼리스트 ‘박버들’은 첼로계의 아이돌 ‘구하라’라고 리더 최지아가 닮은꼴로 소개해 시민들의 이목을 끌었다.
‘스투페오’는 첼로계의 구하라 ‘박버들’, ‘박지영’, ‘최지아’로 구성된 3인조 첼로 버스킹 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