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회 노원구청장기 볼링대회 성료
2016-11-03 이종민 기자
제20회 노원구청장기 볼링대회가 지난 10월30일 노원구 공릉 볼링센타에서 오전 10시부터 48개팀이 출전 한 가운데 성대히 치러졌다.
개회식에는 김성한 노원구청장을 비롯해 임윤영 노원구체육회장, 고용진 노원갑 국회의원, 우원식 노원을 국회의원, 정도열 노원구의장,과 시의원 구의원들이 내빈으로 참석해 볼링인들의 축제인 구청장기 볼링대회를 축하 주었다.
고종민 노원구볼링협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생활체육과 엘리트체육이 통합되어 하나의 단체로 새롭게 태어나게 되었고 볼링도 하나의 단체로 통합되어 여러 동호인들에게 좀더 넓어진 선수로서의 길을 설명하고 2019년 완공 예정인 국제규격의 볼링장 설치에 대해 볼링인의 한 사람으로 기쁘게 생각한다며 차질없이 진행 될 수 있도록 볼링인 여러분들도 깊은 애정과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이에대해 김성한 구청장은 “노원구에 국제 시합을 열수 있는 국제규격의 대형볼링장이 서울시 예산심의를 통과해 중앙 심의만 통과 하면 바로 진행 할 수 있는 상황까지 왔다고 설명하고 고종민 노원구볼링협회 회장과 노원구의 여러 의원들이 도와주어서 가능했다”고 말했다.
이어진 대회에서는 우승 볼케이노 클럽이 우승을 에이원 클럽이 준우승을 이어서 스나이퍼 클럽이 3위에 입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