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부터 추위 누그러져…"이번 주말 나들이 갈까?"

낮부터 추위 누그러져

2016-11-03     홍보라 기자

3일 낮부터 추위가 누그러질 예정이다.

기상청은 3일, 낮 기온이 전날보다 3~4도가량 오르며 주말까지 포근한 날씨가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누그러진 추위에 많은 사람들은 이번 주말 나들이를 계획하고 있다.

한편 경남 창원에서는 이번 주 주말부터 '마산 가고파 국화 축제'가 열린다.

이 축제에서는 전야제 및 색다른 공연, 다양한 체험거리를 즐길 수 있어 사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마산이 멀다면 아이들과 함께 즐겁게 뛰어놀 수 있는 서울 에버랜드는 어떨까?

이곳에는 오감을 자극하는 막바지 할로윈 축제가 준비되어있어 할로윈의 기분을 느껴보고 싶다면 에버랜드를 추천한다.

오늘 낮부터 점차 누그러진 추위로 이번 주말 각가지 명소에는 가족, 연인, 친구끼리 나들이를 즐기러 온 사람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