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의 화신' 조정석, 불임 가능성?…"다른 환자와 차트가 바뀐 게 아닐까
조정석 불임 가능성
2016-11-03 홍보라 기자
'질투의 화신' 조정석이 유방암 완쾌 소식에 이어 불임일 수 있다는 진단을 받았다.
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에서는 이화신(조정석 분)이 불임 진단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병원을 찾은 이화신은 "도대체 나는 유방암도 모자라 불임인 거냐.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다고 결혼해서 평범하게 아이 둘 낳고 살고 싶은데 왜"라며 충격에 빠졌다.
이에 달콤한 결혼 생활을 꿈꾼 이화신, 표나리는 이번 위기를 어떻게 극복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전혀 이상하지 않죠. 젊은 암 환자들 방사선 치료 때문에 불임 가능성 많아요. 모든 가능성을 다 시도해보는 스토리라 전 좋네요. 세상 사는게 녹록치만은 않지요(Dh****)" "예고 보니까 의사가 놀라는 게 나오네요. 차트가 바뀐 거 같아요(ety*****)" "정원이는 찌질하게 망가뜨려놓고 친구 사이 다 갈라놓고 뜬금없이 화신이 불임까지. 작가님이 어떤 극적 반전을 생각해놓으신 건지 모르겠으나 자꾸 고개가 갸우뚱. 일을 너무 크게 벌이시는 듯(kang****)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