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려진시간' 강동원-신은수, 작품 선택? "색다른 영화 좋아해…감독님 잘 찍을 듯"

'가려진시간' 강동원-신은수의 특별한 이야기

2016-11-02     홍보라 기자

영화 '가려진시간'이 개봉을 앞두고 대중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영화 '가려진 시간'은 화노도에서 일어난 의문의 실종사건 후 단 며칠 만에 어른이 되어 나타난 성민(강동원 분)과 유일하게 그를 믿어준 단 한 소녀 수린(신은수 분)의 특별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11월 16일 개봉한다.

'가려진 시간'에는 배우 강동원과 신은수가 출연하며 이들은 극중 특별한 관계를 그리며 관객들의 궁금증을 불러 모을 예정이다.

네이버 V앱 '가려진 시간' 무비 토크 라이브 방송에서 강동원은 작품 선택 계기에 대해 '시나리오 자체는 재밌게 봤다. 제가 색다른 영화를 좋아하는 편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강동원은 "제가 그때 '검사외전' 촬영 중이어서 나중에 감독님을 만났는데 보고 바로 하기로 마음을 결정했다"라며 "영화를 잘 찍으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계기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