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닝' 출연 제의 설리, 속옷 미착용 사진 논란…적나라하게 드러나는 실루엣 '아찔'

설리 속옷 미착용 사진

2016-11-01     홍보라 기자

걸그룹에서 배우로 변신한 설리가 영화 '버닝' 출연 제의를 받은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1일 설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설리가 영화 '버닝' 출연을 위해 이창동 감독과 단 한 차례 미팅을 했다. 출연 결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설리가 내년 개봉을 앞둔 이창동 감독의 신작 '버닝'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고 보도한 바 있다.

특히 최근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에 열을 올리고 있는 설리는 속옷을 착용하지 않은 채 찍은 사진으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잠이 오니?"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6분할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설리는 속옷을 입지 않은 채 면티 한 장을 걸치며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앞서 여러 번 올린 바 있는 속옷 미착용 사진들보다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실루엣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끈다.

해당 사진에는 무려 7000개가 넘는 댓글이 달리며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