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수 국회의원, 행정자치부 특별교부세 12억 원 확보
아산시 중앙도서관 건립 및 남성리 군도11호 확포장공사 요청
2016-11-01 양승용 기자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이명수 의원(새누리당, 충남 아산갑)이 지난달 31일 (월) 행정자치부로부터 아산시 중앙도서관 건립 및 남성리 군도11호 확포장공사를 위한 특별교부세 12억 원을 확보했다.
이명수 의원은 “기존 시립도서관의 노후화와 도서관이용수요 증가로 인한 시설확충이 필요한 상황이었고, 또한 신창면 남성리 주민들이 시내 및 국도로 들어설 때 군도 미개설로 불편을 겪고 있었던 상황이었다.”고 말하면서, “행정자치부에 아산시민들의 불편해소를 위해 적극적으로 특별교부세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교부세 교부로 아산 중앙도서관 건립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게 되었고, 또한 남성리 군도11호선 확포장공사를 통해 신창 남성리 일대 통행편익증진 및 지역경제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 의원은 “아산시 인구유입증가로 시민문화정보서비스 욕구 또한 증가하고 있어 중앙도서관 건립이 필요했고, 신창일반산업단지 및 선장일반산업단지 등이 향후 조성 계획 중으로 남성리 군도11호선의 교통여건 개선이 필요했는데 이번 특교세 교부로 사업추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여진다.”고 말했다.
그는 또 “특교세 확보를 위해 노력한 아산시에도 감사드리고 향후에도 아산시와 함께 아산시민들의 불편해소와 함께 현안해결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