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어를 끄는 여자' 최지우, 술집 마담 연기? "재밌게 촬영하고 있어"

'캐리어를 끄는 여자' 최지우 술집 마담 연기 소감

2016-11-01     김지민 기자

'캐리어를 끄는 여자' 최지우가 술집 마담으로 변신한 소감을 전했다.

지난달 11일 방송된 MBC '캐리어를 끄는 여자' 6회에서는 의료 과실을 한 의사의 수술 동영상을 찾아내기 위해 술집 마담으로 변신해 의사를 찾아간 최지우(차금주 역)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후 최지우는 24일 '캐리어를 끄는 여자' 측이 공개한 인터뷰에서 "술집 마담 변신이 파격적이었다. 이외에도 금주의 활약상이 다채로운데 연기하는데 어렵진 않느냐"라는 질문에 "재밌게 촬영하고 있다. 여기저기 발로 뛰는 금주 덕분에 늘 새로운 도전을 하는 기분"이라고 답했다.

이어 "촬영할 때만큼은 금주처럼 더 적극적으로 준비를 하면서 몰입하려고 하고 있다"며 "앞으로 더 큰 변신이자 변화를 앞두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31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캐리어를 끄는 여자' 10회에서는 사무장 타이틀을 벗고 변호사 시험에 도전한 최지우의 모습이 그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