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문으로들었쇼' 김세아 불륜설 재점화…"부회장 부인 카드도 사용해" '충격'

'풍문으로들었쇼' 김세아, 불륜설 재점화

2016-11-01     김지민 기자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배우 김세아의 불륜설에 대해 폭로해 또 한 번의 충격을 안겼다.

31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들었쇼'에서는 한 기자는 "한세아가  Y회계법인 P부회장과 여행한 크루즈 내부에는 쇼핑 센터, 극장있고 공원까지 있다 고급 레스토랑, 암벽 등산 시설까지 있다고 알려졌다. 그야말로 바다 위에서 호화로운 레저를 즐기는 크루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한 기자는 "김세아는 Y회계법인 P부회장과의 관계에 대해 부회장의 회사에서 일을 했다고 밝혔다"라며 그가 맡은 일에 대한 질문에 "'지난 겨울부터 마케팅 업무를 봤다'고 했다. 당시했던 일 보면 직원 이미지 트레이닝, 대외 홍보, 직원 복지 차원의 필라테스 강의한 것으로 밝혔다"라고 전했다.

이에 회사에서는 김세아를 홍보 모델로 기용해 매월 500만 원을 법인 비용으로 지급했으며 법인 소유의 외제차도 김세아에게 지급했다. 또한 김세아에게 법인으로 돼있는 청담동의 최고급 오피스텔도 제공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한 기자는 "김세아는 부회장의 부인 카드도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김세아는 투숙 호텔 회원들만 사용 가능한 호텔을 사용했다. 알고 보니 김세아가 사용한 회원카드 명의가 부회장의 아내 이름이었던 것이다. 이에 부회장의 부인은 김세아를 사문서 위조 혐의로 고소했다고 전해 충격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