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예복 브랜드 갈라테오, ’고객감동 브랜드대상’ 수상
맞춤정장 브랜드 갈라테오가 스포츠조선이 주관하는 ‘고객감동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고객감동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혁신리더-맞춤정장 부문을 수상했다. 이 상은 각 분야에서 우수한 경영혁신과 아이디어, 기술력, 마케팅 활동 등으로 관련 업계를 리드하고 있는 기업에게 시상되며, 갈라테오의 경우 남성정장과 신랑예복 부분에서 차별화된 품질과 품격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여 수상하게 되었다.
청담동 맞춤예복 전문테일러숍 갈라테오는 정장과 예복을 전문으로 제작하는 비스포크 방식의 맞춤정장 브랜드로 비접착식 수제 공법인 비스포크만을 고집해 왔다. 관계자에 따르면 40년 이상의 경력이 있는 수석 테일러가 정장 한 벌에 4천 번의 바느질, 2번의 가봉, 평생 A/S을 보장한다.
관계자는 “갈라테오의 맞춤예복 서비스는 수석 테일러가 매장에 상주해 고객에 몸에 맞도록 가봉하고 재단한다”면서 “단순한 겉치장이 아닌 내면의 아름다움에 대해 먼저 고민하고 이를 자연스럽고 격조 있게 드러낼 수 있는 의복을 연구하고 있다”고 전했다.
핸드메이드로 작업되는 갈라테오의 맞춤예복은 고객의 요구를 그 자리에서 수렴하고 디자이너의 어드바이스를 통해 스타일링 한다. 세대별로 갖춰야 할 수트의 이미지부터 디자인까지 현대의 패션 트랜드를 재해석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손꼽히는 비스포크 마스터 테일러 하운철 선생이 직접 채촌, 재단, 가봉 작업을 하기에 소비자들의 신뢰가 높다. 20, 30년 이상의 경력을 소유한 갈라테오의 제작팀이 품질과 디자인에서 격이 다른 맞춤예복을 자부하며 만든다. 악세서리와 슈즈도 판매한다.
현재 갈라테오는 본격적인 결혼 시즌을 맞아 맞춤예복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신랑예복 견적을 문의하면 추첨을 통해 100% 리얼 핸드메이드 수트, 뮤지컬웨딩축가, 백화점 상품권 등 다양한 선물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