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타포토]데뷔 전에 만나보는 걸그룹 ‘씨앗’ 연습생 소녀들의 첫 무대...‘Bloom the SEEART’
Pre-Debut Bloom the SEEART 1회
2016-10-29 박재홍 기자
29일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안무가 배윤정 사단 ‘야마앤핫칙스(야마앤핫칙스엔터테인먼트)’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걸그룹 ‘씨앗(SEEART)’ 데뷔를 앞둔 연습생 7명(초현, 현주, 한별, 세은, 예은, 수아, 조아)의 데뷔 프로젝트 ‘Pre-Debut Bloom the SEEART(블룸더씨앗)’ 1회가 공개됐다.
이날 BJ로는 VJ로 활동하는 ‘제롬’과 아프리카TV 오버워치 게임BJ 보겸(김보겸)이 진행을 맡았다.
‘Pre-Debut Bloom the SEEART(블룸더씨앗)’은 걸그룹으로 데뷔하기에 앞서 매주 1회씩 4회까지 아프리카TV 생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리얼한 평가와 동시에 응원을 받으며 성장하는 신개념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