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호스피탈리티 관광경영학전공, 취업연계 된 다양한 수업 커리큘럼 추구

취업 지원을 위한 수업과 현장실습, 국내외 인턴십, 실무위주 수업, 외국어 수업 등 다양한 커리큘럼 운영 중

2016-10-29     양승용 기자

최근 대한민국을 찾는 관광객은 1,000만 명을 넘어섰고 제주를 찾는 관광객만 해도 100만 명을 넘어서고 있다. 한류열풍으로 활성화된 국내 관광산업은 중국뿐만 아니라 일본, 동남아시아 등 각국 관광객들이 대한민국을 찾고 있다.

이에 대해 취업 전문가는 “많은 관광객을 수용하기에는 대한민국 관광산업은 관광서비스를 이끌어갈 인력은 아직 많이 부족한 추세이다”라고 말했다.

관광인력을 양성하는 관광경영학 전공 교육기관에서도 글로벌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취업과 연계된 다양한 수업 커리큘럼을 추구하고 있다.

숭실대학교에서 운영하는 학교법인 호텔관광특성화 교육기관 숭실호스피탈리티 관광경영학 전공에서는 관광산업을 주도할 글로벌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취업 지원을 위한 수업과 현장실습, 국내외 인턴십, 실무위주 수업, 외국어 수업 등 다양한 커리큘럼을 운영 중이라고 학교 측은 전했다.

학교 관계자는 “숭실호스피탈리티 관광경영학전공에서는 2년~2년 6개월간 교육과정에서 관광분야 답사를 통한 체계적인 관광경영학 지식 습득과 국내외 인턴십 경험을 권장하고 있다”며 “미래 한국 관광업계를 이끌어갈 전문가를 양성하는 커리큘럼을 운영 중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관광경영학전공 재학생들이 취업에 특화되어있는 커리큘럼에 만족도가 높고 인턴십 제도를 통한 취업연계가 활발하게 진행 돼 학생들이 현재 특급호텔에 취업해 일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숭실호스피탈리티는 관광경영학전공, 호텔경영학전공, 관광식음료전공 등 관광분야에 관심 있는 학생들을 100% 면접전형으로 선발하며, 원서 접수는 진학사, 유웨이를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