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왕루이' 촬영 현장에서 복고 사진 찍기? "야 웃지 마" '폭소'

'쇼핑왕루이' 화기애애한 현장

2016-10-29     김지민 기자

'쇼핑왕루이' 남지현과 윤상현의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28일 공개된 MBC '쇼핑왕루이' 메이킹 영상에서 윤상현이 남지현의 시골집에 찾아오는 장면 리허설이 진행됐다. 남지현은 "햇빛이 너무 뜨거워요"라고 애교 섞인 말투로 말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이어 윤상현과 남지현은 함께 사진을 찍으며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윤상현은 옛날 포즈를 취하자 남지현은 웃음이 터졌다. 이에 그는 "야 웃지 말고"라며 계속해서 포즈를 취해 웃음 자아냈다.

또한 윤상현은 대사를 하다 옆에 있는 닭장을 보더니 "삼계탕은 되나"라고 애드리브을 쳤다. 이어 남지현이 대사를 하고 있는데  닭이 울어 그는 웃음이 터져 NG를 냈다.

촬영이 계속되고 남지현과 윤상현의 대사 중에 닭은 계속 울어 모두를 당황케 했다. 하지만 이들은 대사에 집중하고 '오케이' 사인을 받아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