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에릭 요리 실력…이서진, "고구마 케이크 할 줄 아니?" '다음 미션?'

'삼시세끼' 에릭 요리 실력에 모두 감탄

2016-10-28     홍보라 기자

'삼시세끼'에서 배우 에릭의 화려한 요리 실력에 배우 윤균상과 이서진이 반했다.

28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에서 에릭이 이서진이 먹고 싶다던 봉골레 파스타를 만들었다. 이서진은 조용히 한 입 먹더니 또 한 입을 먹었다.

이에 나영석은 "조개 맛이 나냐? 맛있냐?"라고 묻자 그는 연신 끄덕이며 극찬했다. 나영석은 "고개를 17번 끄덕였다"라고 폭소했다.

이어 이서진은 냄비를 통째로 들고 먹었으며 에릭이 담근 피클을 먹고 "피클이 어떻게 빨리 익었지"라고 물었다. 에릭은 "백종원 아저씨한테 배웠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기도.

에릭은 "고생해서 잡은 보람이 있다"라며 이서진과 윤균상에 공을 돌렸으며 "식재료가 고급이다. 조개 꽃게가 막 나온다"라고 즐거워했다.

또한 이서진은 군고구마를 들고 와 함께 나눠 먹었다. 이에 윤균상와 에릭은 "고구마 케이크 먹는 느낌이다"라고 전했다. 이에 이서진은 에릭에게 "고구마 케이크 구울지 아냐"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