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의연인보보경심려' 이준기-아이유, 무릎 베고 다정한 시간? "어우 무서워" '폭소'
'달의연인보보경심려' 웃음 넘치는 촬영 현장
2016-10-28 김지민 기자
'달의연인-보보경심려' 메이킹 영상에서 웃음 넘치는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SBS '달의연인-보보경심려' 메이킹 영상에서 배우 이준기가 아이유의 무릎을 베고 다정한 시간을 보내는 장면 촬영 현장을 보였다.
아이유는 그에게 이야기를 해주자 이준기는 "다른 얘기해줘"라며 애교를 부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아이유는 "피투성이가 된 뒤였어요"라고 하며 '오케이' 사인을 받았다. 이준기는 깜짝 놀라며 "어우 무서워! 피투성이래"라고 벌떡 일어나 모두를 폭소케 했다.
또한 그는 남주혁의 밥 위에 음식을 올려주는 장면 리허설을 했다. 이준기는 큰 고기를 집자 남주혁은 "저 그거 먹으면 죽어요"라고 겁을 먹은 모습을 보였다.
이준기는 소스까지 올려 건네주자 남주혁은 어쩔 수 없이 입에 넣었다. 그가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이자 이준기는 옆에서 웃음을 보였다. 남주혁은 삼키지 못하고 대사를 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