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타포토]강남역 음방 MC 한시연 ‘손예진 닮은 꼴요? 이제는 수식어가 필요 없는 미모’
뉴타TV 시즌2 제59회 가상현실 360VR 공개음악방송
2016-10-28 박재홍 기자
충무로의 ‘핫’한 미모를 뽐내는 영화배우 ‘한시연(류아진)’이 강남역 음방 일일 MC로 깜짝 변신했다.
‘한시연’은 최근에 알려진 배우 ‘경수진’보다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면 폐지된 프로인 SBS ‘짝’ 개성남 특집 54기에 출연하며 ‘손예진 닮은 꼴’로 당시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시연’과 버블리밴드 보컬 ‘변유정’이 공동 MC로 27일 저녁 서울 지하철 2호선(신분당선) 강남역(시설관리공단 강남관리소) 지하도상가 내 허브플라자쉼터에서 뉴타TV 시즌2 ‘제59회 가상현실 360VR(GOVR) 공개음악방송 88이수오-리쥐 쇼케이스’ 편 히트곡 작곡가 ‘멧돼지(박성수)’의 곡 ‘상처’ 쇼케이스 콘서트 무대가 2시간여 동안 진행했다.
이날 ‘한시연’과 ‘변유정’은 강남역 음방 공동 MC로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 전문기업 스타라이브코리아를 통해 전 세계 생중계로 시청자들과 SNS로 소통하며 안정적인 진행을 선보였다.
‘한시연’은 올 하반기 개봉을 앞둔 영화 ‘비스티걸스’와 다수의 영화를 통해 스크린에서 미모와 세련된 연기력으로 관객들에게 어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