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정부3.0‘안심상속-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 시행
2016-10-27 이종민 기자
남양주시는 정부3.0 국민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인 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와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를 시행하며 주민편의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6월부터 시행되고 있는 ‘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는 상속을 위해 금융기관, 세무서, 국민연금관리공단 등 7곳을 방문하여 처리하던 것을 가까운 읍·면·동 한번 방문으로 문자, 온라인, 우편 등으로 결과를 확인할 수 있도록 절차가 간소화 되었다.
또한 지난 3월 31부터 시행된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는 다자녀 가구 전기·도시가스 요금감면, 양육수당·출산장려금·모유수유클리닉의 5가지 서비스를 한 번에 신청할 수 있어 주민만족도가 높아지고 있다.
현재까지 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는 1,459건,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는 2,589건을 처리하였으며, 시 관계자는 “앞으로 많은 홍보를 통해 이중 방문하는 불편을 해소하고 경제적·시간적 손실예방을 위해 노력하는 한편, 향후 정부3.0의 여러 국민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통해 역량 강화에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