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가는 길' 이상윤, 촬영 중 피 본 사연은?…김하늘 '깜짝'

'공항가는 길' 이상윤 촬영 중 피 본 사연

2016-10-27     홍보라 기자

'공항가는 길' 이상윤이 촬영 중 피를 흘렸다.

지난 22일 KBS2 '공항가는 길' 네이버 TV캐스트에는 "[도우 메이킹] 촬영 중 피 본 도우"라는 제목의 메이킹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하늘(최수아 역)은 이상윤(서도우 역)의 목에서 피를 발견해 깜짝 놀란 모습을 보였다.

알고 보니 이상윤의 손에 모기가 물려 흘린 피였고, 이를 알게 된 김하늘은 웃음이 터져 대본으로 얼굴을 가렸다.

특히 이상윤은 피를 흘린 손가락을 들어 올리며 능청스러운 모습을 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KBS2 수목드라마 '공항가는 길' 12회는 27일 오후 10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