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tt', 킬링 파트 예습하기 "멤버 나연, 다현 파트를 주목하라"
트와이스 'tt', 킬링 파트 예습하기
2016-10-26 김지민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가 'tt'로 흥행몰이 중이다.
앞서 24일 세 번째 미니앨범 'TWICEcoaster : LANE1'로 컴백한 트와이스는 타이틀곡 'tt' 무대를 선보이며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공개된 곡은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며 각종 음원 차트 정상을 휩쓸었으며, 현재까지 최상위권에 올라 있어 제2의 'CHEER UP'로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그런 가운데 'CHEER UP'의 '샤샤샤'에 이어 'tt'의 킬링 파트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어 눈길을 끈다.
실제로 팬들 사이에서는 멤버 나연의 "이미 난 다 컸다고 생각하는데
어쩌면 내 맘인데 왜"와 멤버 다현의 "자꾸 틱틱 거리고만 싶지"가 킬링 파트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또한 인상적인 안무로는 후렴구에서 손가락으로 't'자를 만들어 우는 모습을 형상화한 동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트와이스의 'tt'를 향한 대중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이들의 방송 컴백 무대는 오는 27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