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코타 패닝 여동생' 엘르 패닝 주연작 '어바웃 레이' 눈길, 기대감 증폭
'다코타 패닝 여동생' 엘르 패닝 주연작 '어바웃 레이'
2016-10-26 홍보라 기자
올가을 초특급 배우들이 출연하는 영화 '어바웃 레이'가 개봉한다.
'어바웃 레이'는 배우 다코타 패닝의 여동생으로 주목받고 있는 엘르 패닝이 주인공을 맡고 있어 많은 영화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해당 영화는 여자로 태어났지만 남자로 살아가길 원하는 레이(엘르 패닝 분)와 이런 딸을 잃기 겁나는 엄마 매기(나오미 왓츠 분), 여자로 살며 동성을 사랑하라는 할머니 돌리(수잔 서랜든 분)가 그려 나가는 가슴 따뜻해지는 영화다.
특히 '어바웃 레이'는 트렌스젠더가 되고 싶은 한 소녀의 이야기를 다룬다는 점에서 대중들의 눈길을 끈다.
또한 이번 작품에서 매기 역으로 풍부한 감성 연기를 선보일 나오미 왓츠가 프로듀서로도 나서 작품 완성도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이 높은 상황이다.
그런 가운데 할리우드 스타의 대명사인 다코타 패닝과 함께 동생인 엘르 패닝도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을지 해당 영화를 향한 대중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추워지는 날씨에 관객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적실 영화 '어바웃 레이'는 다가오는 11월 24일 개봉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