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제4회 한국지방자치박람회 참가

홍보관 운영 통해 '대한민국의 새로운 중심, 행복도시 세종시' 적극 홍보...우수제품도 판촉

2016-10-26     한상현 기자

세종시가 오는 27~30일까지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열리는 제4회 대한민국지방자치박람회에 참가한다.

26일 세종시에 따르면, 이번 박람회에서 '지방자치의 새희망을 담다, 행복도시 세종!'을 주제로, 시민들의 일상을 복합커뮤니티센터 중심으로 소개하는 메인 홍보관을 운영한다는 것이다.

특히, 지방자치의 신모델, 아동ㆍ여성친화도시, 안전도시 조성 등 세종시정을 소개하는 정책관과, 세종시의 탄생과정과 미래비전을 담은 역사관 등을 통해 '대한민국의 새로운 중심, 행복도시 세종시' 홍보에 나선다.

또한, 마을기업과 향토 제품 전시ㆍ판매관에서는 꽃차(아테나마을공동체), 배ㆍ포도ㆍ복숭아 식초(솔티마을), 노루궁뎅이버섯(C&G유기농영농조합법인) 등 시의 우수한 제품을 판촉한다.

손권배 행정복지국장은 "세종시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홍보하고, 복컴을 중심으로 한 세종형 생활자치 신모델을 전국에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