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트와이스 미나, 남다른 육회 사랑 "나 원래 육회 좋아해"
'최파타' 트와이스 미나 육회 사랑
2016-10-25 홍보라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가 '최파타'에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트와이스는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 채영을 제외한 전 멤버들이 출연했다.
이날 트와이스 멤버들은 "먹고 싶은 음식이 뭐냐"는 질문을 받았고, 모모는 "평소에 족발을 좋아하는데 지금 기분은 산낙지다"라고 답했다.
이어 정연은 막창, 사나는 오리고기, 쯔위는 찜닭, 미나는 육회라고 말했다.
멤버들은 "저희가 육회를 너무 좋아해서 팬분들이 육회를 얼려서 가져다주신다"라고 밝혔고, 나연은 "약간 맵게 한 불육회가 정말 맛있다. 지금은 칼제비가 먹고 싶다"고 전했다.
특히 미나는 지난 5월 방송된 네이버 V앱을 통해서도 육회 사랑을 드러낸 바 있다.
이날 미나는 "저녁 뭐 드실 거예요?"라고 물은 뒤 채영이 "언니는 뭐 먹고 싶어?"라고 되묻자 "나는 육회"라고 답했다.
이에 채영이 "무슨 육회를 먹고 싶다 그래"라고 말하자 미나는 "나 원래 육회 좋아해"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트와이스는 24일 타이틀곡 'TT'가 포함된 세 번째 미니앨범 'TWICEcoaster : LANE 1'을 발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