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의화신' 고경표와 동시에 손 잡은 고성희에 조정석, "다시 한 번 갈게요" '활짝'
'질투의화신', 고경표-조정석 디스코 팡팡 장면
2016-10-25 김지민 기자
'질투의화신'에서 조정석-고경표의 학창 시절 미팅 현장이 공개됐다.
25일 공개된 SBS '질투의화신' 메이킹 영상에서 조정석과 고경표는 고성희 권은수와 디스코 팡팡을 타는 장면 촬영이 그려졌다.
조정석은 무릎에 앉은 고성희에 당황하며 대사를 버벅거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고경표는 넘어지는 장면에 걱정하는 스태프에게 "몸 개그 해야죠. 제 전문 분야라서"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조정석은 권은수와 애드리브를 주고받자 옆에 있던 고성희와 고경표는 웃음을 터트리며 그들을 흐뭇하게 지켜봤다.
또한 고성희가 고경표의 손을 잡고 옆에 있는 조정석의 손을 또 잡자 조정석은 "감독님 한 번만 더 갈게요"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이어 조정석은 갑자기 일어나며 "우리 전체적으로 아침 드라마에 나오는 어릴 때 그런 모습 같다"라며 현장을 폭소케 하기도.
또한 고경표는 디스코 팡팡 가운데서 몸을 주체하지 못하고 넘어지는 장면에 몸을 사리지 않고 표현했다. 이에 조정석과 스태프들은 감탄하며 "와 대박이다"라고 박수를 쳐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