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비밀' 소이현, 강지유가 머무는 대기실 공개 "이제 한 달 남은 내 자리"

'여자의 비밀' 소이현 대기실 공개

2016-10-24     김지민 기자

배우 소이현이 '여자의 비밀' 대기실을 공개했다.

소이현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자리. 강지유 자리. 6개월째 이 자리. 이제 한 달 남은 내 자리. 여자의 비밀. 강지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KBS 별관에 위치한 KBS2 일일드라마 '여자의 비밀' 대기실에서 휴대폰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 중인 소이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극중 강지유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던 그이기에 덧붙여진 멘트가 더욱 아쉬움을 자아낸다.

한편 소이현을 비롯해 오민석, 김윤서, 정헌 등이 출연 중인 KBS2 '여자의 비밀' 82회는 24일(오늘)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