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 평생교육원, 경영학과정 100% 면접전형 실시
경영학을 전공하려는 고3 수험생들의 문의와 함께 자신의 진로로드맵에 대한 전문 전공상담 이어져
지속적으로 경영학과에 대한 관심과 취업난에 대한 근심이 지속되면서 대학교에서 부설로 운영하는 평생교육원에 대한 문의도 증가하고 있다.
중앙대학교 평생교육원 관계자는 “100% 면접전형으로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어 수능과 내신성적이 반영되지 않는다”며 “경영학을 전공하려는 고3 수험생들의 문의와 함께 자신의 진로로드맵에 대한 전문 전공상담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중앙대학교 부설 학점은행제 교육기관인 중앙대학교 평생교육원(서울) 경영학과정은 학사학위 취득에 필요한 140학점 중 84학점 이상을 본원에서 취득하고 학위요건을 충족하면 중앙대학교 총장명의 학사학위를 수여받는다.
학교 관계자는 “빠른 기간 내 학사학위취득이 가능하고 컴퓨터공학과정, 정보보안학과정, 디지털콘텐츠학과정(멀티미디어학), 경영학과정, 상담심리학과정, 아동사회복지학과정, 체육학과정과 같은 유망직종과 관련된 취업 잘 되는 학과정 위주로 운영 중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중앙대학교 서울캠퍼스와 서대문 평동교사에 위치한 강의동을 모두 사용 가능하다”며 “학생증 발급과 중앙대 중앙도서관, 체육관 및 운동시설, 동아리, 축제, MT, 학생회 등 교내활동도 자유롭게 참여하며 중앙대학교 부속병원 이용 시 의료비 감면 혜택이 있다”고 전했다.
한편 중앙대학교 평생교육원(서울)은 중앙대의 전문 교수진을 바탕으로 다양한 자격증 및 취업, 편입특강을 진행해 재학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1998년 학점은행제 시범운영기관 지정 이후 2005년 학점은행제 운영실적 우수기관 선정 및 2009년 국가평생교육진흥원 기관 공로상, 2013년 국가평생교육진흥원 학점은행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