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스티로드' 유라, 바지 단추 푸른 뒤 "나를 옥죄던 게 사라졌다"
'테이스티로드' 유라 먹방
2016-10-22 홍보라 기자
'테이스티로드' 유라가 먹방을 마친 뒤 뿌듯함을 보였다.
지난 20일 방송된 올리브 '2016 테이스티로드'에서는 강원도 여행을 떠난 김민정과 유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고기 파티를 벌인 두 사람은 시장 근처 식당에서 송이버섯 요리 맛보기에 나섰다.
제작진은 김민정과 유라에게 "지금 오후 1시인데 지금까지 네 끼를 먹었다"고 말했고, 두 사람은 송이버섯 전골과 송이버섯 불고기가 나오자 환호하며 음식을 맛봤다.
특히 김민정과 유라는 바지 단추까지 푸른 뒤 "나를 옥죄던 게 사라진 것 같다"고 기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올리브 '2016 테이스티로드'는 지난 20일 방송을 끝으로 아쉽게 종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