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타포토]필리핀 걸그룹 템파이브 ‘첫 K-POP 걸그룹 도전 성공적’...강남역 공개음악방송

뉴타TV 시즌2 제58회 가상현실 360VR 공개음악방송

2016-10-21     박재홍 기자

필리핀 걸그룹 ‘템파이브(TemFive)’가 강남역에서 첫 K-POP 무대를 성공적으로 치뤘다.

‘템파이브’는 한국 최초의 필리핀 출신으로만 구성된 걸그룹으로 필리핀 현지에서 오디션을 통해 필리핀 ‘jw엔터테인먼트’와 한국의 ‘이캐스트’가 합작해서 만든 팀이다.

‘템파이브’는 이날 ‘사라(Sarah)’, ‘레이나(Rhayna)’, ‘카티(Caty)’가 강남역 음방 무대에 올랐으며 나머지 두 멤버 ‘자이라’와 ‘로비’는 무릎 부상으로 필리핀에서 치료와 회복을 마치는 데로 다시 합류해서 내년에는 필리핀과 한국에서 동시에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계획이다.

20일 필리핀팀 ‘템파이브’와 한국팀 보컬 그룹 ‘걸스온탑’은 ‘걸그룹 꿈을 잃고 싶지 않아’라는 주제로 ‘K-POP 걸그룹’이 꿈인 두 팀의 걸그룹 도전기로 열띤 쇼케이스 콘서트가 진행됐다.

북한 미녀 강나라와 버블리밴드 변유정이 공동 MC로 진행을 맡은 뉴타TV ‘시즌2 제58회 가상현실 360VR(GOVR) 공개음악방송 걸스온탑 꿈을 잃고 싶지 않아’ 편은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스타라이브코리아)으로 전 세계에 생중계 되어 큰 반향을 이끌어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