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경찰서 경제2팀 ‘10월 베스트 수사팀’ 선발
2016-10-20 김종선 기자
원주경찰서(서장 백운용)는 8월 1일부터 9월 31일까지 2개월간 팀 단위 평가한 결과 9월 베스트 수사팀으로 경제2팀이 선발되었다.
대포폰 2,126대를 개통, 보이스피싱 조직에 유통하여 3억원을 챙긴 조직원 5명(구속 1)검거하고, 대기업 임원을 사칭하여 1억 7천만원을 편취한 악성사기범을 구속하는 등 소극적 수사관행을 탈피하여 30일간 서울 출장 및 압수수색 등 적극적 수사로 범죄에 악용되는 대포폰 밀거래 조직을 일망타진한 공적이다.
탐문, 미행, 잠복 등 현장을 누비는 최고의 수사팀이 되기 위해 계속하여 악성사기범 척결로 국민경제를 보호하고 경제 활성화 뒷받침을 위해 끊임없이 업무에 임하겠다는 포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