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모드패션전문학교, ‘The 5th Wave’ 제17회 졸업작품패션쇼 개최

패션디자인 전공 학생들이 제작한 의상으로 총 10 Stage를 구성, 디자인 표현과 스킬면에서 완성도를 높인 패션쇼 진행

2016-10-19     양승용 기자

서울모드패션전문학교(학장 이정희)가 오는 11월 4일 금요일 오후 3시, 7시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 이벤트 홀에서 패션디자인 학위 과정 졸업 패션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The 5th Wave’라는 주제로 패션디자인 전공 학생들이 제작한 의상으로 총 10 Stage를 구성, 디자인 표현과 스킬면에서 완성도를 높인 패션쇼를 진행한다.

제17회 졸업작품패션쇼는 5월부터 현업에서 활동 중인 디자이너를 초빙해(양희민 디자이너, 김동률 디자이너, 윤세나 디자이너, 정미선 디자이너, 한아름 디자이너) 1차 디자인 크리틱, 2차 가봉 크리틱, 3차 본봉 크리틱을 10월까지 진행했다. 또한 직접 모델에게 입혀 핏을 보는 피팅도 1차는 광목으로, 2차는 본봉으로 진행되었다.

학교 관계자는 “현업 전문 디자이너들의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지도와 조언이 더해져 졸업생들이 다양한 실전 감각을 익히고 한층 더 개성 있는 작품들을 탄생시킬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가장 트렌디한 실무중심 패션교육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 서울모드패션전문학교는 패션 1번지 가로수길에 위치해 있으며, 현재 2017학년도 3월 전형 신입생을 모집 중이다.

서울모드는 패션디자인, 패션비즈니스 과정에 특화된 전문 교육기관으로 다수의 현직 톱디자이너를 포함한 실력 있는 교수진 운영과 더불어 교육부 학점인정 기관으로 80학점 이수 시 전문대학 학력과 동등한 교육부 장관명의의 전문학사 학위를 수여하게 된다. 학위 취득 뒤 4년제 대학 3학년으로 편입이 연계되고, 140학점 이수 시 4년제 대학 학력과 동등한 학사 학위가 수여된다.

서울모드 제17회 졸업작품패션쇼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