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솔빈, 롤모델 이효리…바다-스테파니 폭발 "제 정신 아니네"

'비디오스타' 솔비의 롤모델에 바다 폭발

2016-10-18     김지민 기자

'비디오스타'에서 라붐 솔빈이 롤모델로 가수 이효리를 뽑았다.

18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MC들은 "솔빈이 여기에 SES도 있고 천상지희도 있고 시크릿도 있는데 이효리를 롤 모델로 뽑았다더라"라고 폭로했다. 이에 스테파니는 "얘 제정신이 아니네"라고 폭발했으며 바다는 "본인이 노래에 자질이 없다고 생각한거다"라고 버럭했다.

이에 솔빈은 당황하며 이유를 밝혔다. 그는 "첫째는 제가 피부가 까맣다"라고 하자 바다는 "그건 이유가 안된다. 다음"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솔빈은 "퍼포먼스의 여왕이지 않냐"라고 말해 모두를 벌떡 일어서게 했다. 특히 바다와 전효성은 스튜디오를 휘저으며 퍼포먼스를 선보여 현장을 폭소케했다.

솔빈은 당황하며 "마지막으로 쟁반노래방이나 해피투게더 같은 예능을 하고 싶다"라며 "그리고 제가 제주도에서 살고 싶다"라고 급하게 답해 모두를 끄덕이게 했다.

바다는 "진작 그 얘기부터 했어야지"라며 웃음을 보였다. 솔빈은 "아티스트 남편과 강아지와 제주도에서 살고 싶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