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몸매 비결, "사소한 게임 후 벌칙으로 코어 자세로 버티기 같은 운동한다"
에이핑크 몸매 비결
2016-10-18 홍보라 기자
걸그룹 에이핑크 보미가 다이어트로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을 드러내 주목받고 있다.
에이핑크는 18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멤버 보미는 "살이 많이 빠졌다"는 DJ의 말에 "앞머리로 얼굴 반을 가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실제 보미는 7kg 감량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방송된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에 출연한 초롱은 "보미가 7kg 감량을 하면서 많이 예뻐졌다"고 말했다.
이어 "다른 멤버들도 다 몸무게 감량을 했지만 보미가 너무 많이 예뻐져서 다른 멤버들은 티가 안 났다. 그래서 조용히 있기로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 에이핑크의 몸매 비결에 대해 "대기실에 있을 때 얼음에 누가 더 손을 대고 오래 버티나, 외래어 쓰지 않고 말하기 등 사소한 게임을 많이 한다"며 "게임에서 진 사람은 벌칙으로 '코어 자세로 버티기' 같은 운동을 한다"고 밝히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