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 유·초·특수(초)교사 임용시험 경쟁률 4.47:1
유치원 장애 교사 1명 모집에 지원자 전무
2016-10-18 허종학 기자
울산시교육청은 2017학년도 유·초·특수(초)교사 등 임용시험 경쟁률이 4.47대 1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2017학년도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초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6개 분야 51명 모집에 228명이 지원했다고 밝혔다.
응시분야별 지원자 수는 유치원교사는 13명 모집에 119명이 지원해 9.15대 1로 가장 높았다. 초등교사는 28명 모집에 56명이 지원해 2대 1, 초등(장애)교사는 2명 모집에 2명이 지원해 1대1, 특수학교(초등)교사는 6명 모집에 49명이 지원 8.17대1, 특수학교(초등장애)교사는 1명 모집에 2명이 지원해 2대1의 경쟁률을 각각 기록했다.하지만 유치원(장애)교사 1명 모집에 지원자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1차 시험은 11월 19일에 실시되며 시험장소는 다음달 11일 공고한다. 응시분야별 지원자 현황은 울산시교육청홈페이지에 공개한다.